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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지 분석을 통해 본 위기의 한국경제
글쓴이
미쓰하시 다카아키 저
출판사
전략과문화
출판일
2007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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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쓰하시 다카아키

경제평론가이자 중소기업진단사로 활동하고 있다. 도쿄도립대학 졸업 후, 외국계 IT기업 노텔을 비롯해 NEC, 일본IBM을 거쳐 2008년에 중소기업진단사로 독립한다.한국의 외환위기 사태를 정확하게 예측하여 화제를 모았던《위기의 한국 경제》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최고의 한국 경제 전문가로 인정을 받았다. 단행본 집필과 함께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텔레비전 방송 출연 및 강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경제뉴스의 이면을 읽어라》 《경제뉴스의 이면을 읽어라-세계 경제편》 《중국 경제, 숨겨진 위기》 《달러 붕괴(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인 컨설턴트의 눈에 비친 한국경제의 실상. 이 책은 복잡한 국제수지만을 가지고 한국경제의 실상을 파헤치고 있다. 수지라는 것은 결국 흑자냐 적자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 어떤 추상적인 경제학적 개념보다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다. 저자는 한국의 경제위기가 국제수지의 위기라고 진단한다. 제1부에서 저자는 매크로적인 시각에서 국제수지를 구성하는 각 항목의 의미와 관련 수치, 그리고 그것들의 관련성을 쉬운 용어로 설명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제2부에서는 한국의 국제수지 각 항목이 왜 악화되고 있는가 하는 배경을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사회문제를 통해 분석하고 있다. 한국경제만이 아니라 국제수지 분석을 통해 한국사회의 병리적 현상에 대한 분석이라고도 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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