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모바일로 대표되는 디지털 기기는 정보의 취득형태나 매체에 대한 행동습관, 쇼핑의 구매 패턴 등을 변화시키며 우리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존의 TV, 라디오, 신문 등의 아날로그 매체에 의존해온 광고는 여전히 그 효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광고 본연의 의미에서 출발해 광고의 필요성과 수익모델적인 측면을 도출해내고, 그 속에서 디지털 시대의 광고의 의미와 미래 사회에서도 통하는 광고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