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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의 용기 지팡이
글쓴이
길지연 저
출판사
을파소(21세기북스)
출판일
2007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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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길지연

길지연 선생님은 1994년 문화일보 하계 문예 동화 부문에 [통일모자]가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나는 옷이 아니에요』『내 동생 못 봤어요?』『엄마에게는 괴물 나에게는 선물』『큰 형 학교 똥장 반장』『동생 따윈 필요 없어』등이, 번역한 책으로『여우가 주운 그림책』(전4권)『이모토 요쿄의 명작 동화』(전12권)『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의 마을』『작은 의자』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전업 작가로 길양이들을 돌보며 동물 권리, 축산 농가 환경 개선, 모피 반대, 채식 권장 등에 관심을 갖고 봉사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 책은 '용기'는 반드시 커다란 결심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며,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마음으로부터 싹 틔울 수 있다는 것을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여자어린이들의 아름다운 우정을 통해서 전해줍니다. 동판화 특유의 무게감과 따뜻하고 아름다운 색조가 개성 넘치는 조화를 이루는 이필원 작가의 화사한 일러스트는 동화 속 이야기에 말랑말랑한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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