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어려운 일은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수많은 고난과 역경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러나 삶을 좌우하는 것은 그 고난과 역경이 어느 정도의 무게를 가지느냐가 아니라, 그 무게를 받아들이는 우리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음을 이 동화는 보여줍니다. 대운이는 어떤 어려운 순간에 부딪쳐도 자신의 장애를 핑계로 변명하거나 도망가지 않습니다.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에도 주눅들거나 위축되지 않습니다. 어떠한 순간에도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해낼 수 있다'며 자신을 독려하는 것은 극복에의 의지와 자신에 대한 굳은 믿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는 '나는 할 수 없어'라며 지레 포기하는 어린이들에게 한 소년의 굳은 의지가 어떻게 삶을 지탱하고 변화시키는지 감동적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