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박힌 알파벳 학습, 성경 이야기의 전달에서 벗어나 아이가 좋아하는 색감의 기발한 그림으로 아이가 엄마와 함께 아기 예수 탄생을 이야기하며 알파벳을 익히도록 구성한, 어린이 놀이학습책. 『아기 예수와 알파벳 이야기』는 이야기 위주의 그림책이 아니면서도 아이들이 상상해 낼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그림 속에 숨어 있다. 엄마와 아빠가 직접 연극배우가 되어 아기 예수 탄생 이야기를 들려줄 수도 있으며, 한 장씩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오는 다양한 색감은 세상에 처음 태어나 점차 색을 인지하게 되는 아이에게 색깔 개념을 정립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