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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 워크북
글쓴이
베티 에드워즈 저
출판사
나무숲
출판일
2016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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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티 에드워즈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출생으로 미국 UCLA에서 미술학, 교육학과 인지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롱 비치 소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학과 미술 학교를 비롯하여 IBM, GE, AT&T, 애플, 월트 디즈니 등 세계 여러 기업체에서 세미나와 워크샵을 진행했다. 그림의 기술과 창의성에 관해 다룬 그녀의 글들은「로스 앤젤레스 타임즈」, 「시애틀 타임즈」, 「리더스 다이제스트」, 「타임」, 「뉴욕」, 「투데이」 지 등에 소개된 바 있다. 저서로 『The New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외에도『눈으로 보고 눈으로 그리기』가 있다. 그녀의 기고문은 큰 반향을 일으켰고 심리학, 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학자들에게 감탄의 대상이 되었다. IBM, GE, AT&T, 월트 디즈니, 애플 등 세계적인 기업체에서 그녀의 창조성 세미나와 워크샵을 다투어 유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30년간의 현장 연구를 담은 그림그리기 입문서의 고전

사람의 삶에서 미술은 어떤 기능을 할까? 삶의 품격을 높여 주는 장식품이거나 건조한 삶에 위로를 주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만인 것일까. 우리의 유년 시절에도 미술 교육은 구색 맞추기 식의 교육 과정이었다. 주목을 받을 수는 있지만 인정받는 능력은 아니었다.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 제 갈 길이 아니라면 굳이 계속 하지는 않았다. 그렇다면 그림그리기를 배울 필요가 있을까.
미술교육학자 베티 에드워즈 박사는 모든 사람이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 바라고 더 나아가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술가가 꿈이라면 당연히 그림그리기를 배워 미술가의 길로 가야하며, 다른 분야를 꿈꾸거나 이미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도 그림그리기를 통해 ‘창의성’이라는 활기를 불어넣기를 바란다. 이것은 미술가의 로맨틱한 바람이 아니다. 베티 에드워즈는 실제로 30년간 두뇌와 관련된 과학 지식(인지 심리학)을 습득하고 하루 8시간씩 5일간 진행하는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다. 워크숍에서 자신의 이론을 검증하고 참가자의 삶 속으로 전이되는 과정을 관찰하며, 자신의 이론을 보완하여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개정4판)와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 워크북](개정2판)의 최종판을 출간하여 평생의 작업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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