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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교육론
글쓴이
유명철 저
출판사
교육과학사
출판일
2007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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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명철

세계 최초로 절단대퇴부 재접합수술에 성공한 정형외과 의사다. 1943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다. 부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턴·레지던트를 거쳐 정형외과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미국, 독일의 병원에서 연수 과정을 거쳐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전임교수, 의과대학부속병원 원장, 의무부총장 및 경희의료원 원장을 역임했다.

세계 최초로 절단대퇴부 재접합수술과 절단 엄지손가락에 엄지발가락 이식수술을 성공한 그는 대한미세수술학회 회장 및 이사장, 대한정형외과스포츠의학회 회장,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대한골절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회장, 한국혈우재단 이사장, 아세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대회장, 아세아태평양인공관절학회 회장을 역임했다.대표적 상훈으로는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본상, 학술장려상 다수 및 제5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대한고관절학회 학술상, 서울시민대상, 서울시의사회 의학상, 유한의학상, 대한골절학회 학술우수상, APOA 2007 SEOUL 학술본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그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연변의학원 객좌교수로 시작해 천진대학교 부속제일병원, 북경대학교 제4부속 지슈이탄병원, 사천대학교 부속 화서병원 등의 객좌교수로 위촉됐다. 현재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원장을 거쳐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관절류마티스센터장,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로 있다. 2011년부터 제5대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제14대 경희의료원 원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민주시민교육론』은 의사결정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 입각하여 민주시민교육을 점검하며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으로 최선의 대안을 도출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결정이나 일반적인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폭넓게 일상적으로 직접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의사결정 능력은 민주시민성의 핵심이며, 의사결정 능력은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져 사회적인 문제나 쟁점에 대한 정책 결정이나 일반적인 의사결정에 최대한의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지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능력들이 민주적인 수준 높은 정치문화를 형성하게 하고 있으며, 이렇게 강하게 구축된 정치문화의 인프라는 민주정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그 교육론을 전개시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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