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에콰도르 아우카 인디언들의 손에 죽임당한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에 대한 기록이다. 그는 하나님이 언제라도 자신을 불시의 죽음으로 부르실 줄 알면서도 젊은 나이에 자신의 전존재를 그분께 바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엘리자베스 엘리엇은 남편 짐의 풍부한 고백적 일기를 통해 주님을 향한 그의 온전한 순종과 헌신의 뿌리를 파헤친다. "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인" 삶이 생생히 그려진 이 전기는,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화를 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