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와인가이드
글쓴이
김준철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7년 1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준철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국산 와인인 ‘마주앙’의 개발 주역으로 ‘마주앙’공장장을 역임하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와 뉴욕주의 포도주 공장에서 와인 양조를 연수하였고, 독일 가이젠하임 포도주 대학에서 양조학을 수학하는 등 와인 양조에 대한 많은 경험을 쌓았다. 프랑스 CAFA에서 정규 소믈리에 과정을 수료하여 와인의 서빙에 관해서도 공부하였다.
와인 숍인 ‘제이시 와인셀러’와 와인 바인 ‘살롱 뒤 뱅’, ‘데블인어스’를 운영하였고, 와인 수입회사인 ‘뱅뜨와’를 운영하면서 와인의 양조에서부터 와인 수입, 소매, 와인 바, 서빙의 일까지 와인 산업의 모든 분야에서 일하면서 세계적으로도 드문 와인 전문가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우송대학교 등 여러 대학과 기업체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1997년부터 와인 교육기관인 ‘제이시 와인스쿨’을 운영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10,000명이 넘는 페이스 북 친구들과 와인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서울에서 4개의 오프라인 페이스 북 친구 모임을 운영하면서 저가 와인의 소비 증대를 통한 와인 문화의 대중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또 이 오프라인 모임을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등 지방으로 확대에도 애쓰고 있다. 저서로는 《와인, 알고 마시면 두 배로 즐겁다》《와인 인사이클로피디아》《와인 가이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프랑스어로는 뱅(vin), 이탈리아어로는 비노(vino)라고 불리는 와인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레스토랑 뿐 아니라 점심 먹으러간 작은 식당이나 집 앞 할인마트, 집들이나 생일축하파티자리 등 언제, 어디서건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우리 문화 깊숙이 파고들어 있다. 그만큼 와인에 대해 예전보다 친근하고 가깝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와인을 조금 ‘거창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역시 많다. 그런 분들을 위해 와인의 기초상식만을 꼽아 수업시간에 노트 필기한 것과 같은 깔끔한 디자인에 담아냈다. “와인은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 담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391개의 와인에 대해 아는 것으로 당신은 와인을 좀더 향기롭게, 좀더 맛있게, 좀더 즐겁게 마실 수 있게 될 것이다.

국내최초의 와인인 마주앙의 개발주역이자 와인수입회사와 와인아카데미를 경영하는 등 와인세계에서 와인의 대중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을 기울이고 있는 소믈리에 김준철은 요즘 와인에 관한 범람하는 정보로 헤매는 구매자들을 위해 알기 쉽게, 기초적인 정보 부터 차근히 가이드한다. 실제 국내에 수입되고 있는 391가지 유명와인과 각각의 와인에 어울리는 음식 소개부터 시작해 와인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나 기본적인 와인 매너, 와인상표 보는 법, 빈티지차트, 기초적인 와인관련용어, 와인액세서리, 유명 와인숍이나 레스토랑 소개, 와인을 싸게 구입하는 법과 우리나라에서 와인이 비싼 이유 등 와인 구매자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구매자들이 알고자하는 정보만을 쏙쏙 뽑아 실질적인 “구매활동”에 도움이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