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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카네이션
글쓴이
키바야시 신 저
출판사
엠북스
출판일
2008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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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키바야시 신

아기 타다시, 아리모리 조지, 아마기 세이마루, 아오키 유야 안도유마와 동일인물이다. 모두 키바야시 신이 쓰는 필명이다. 만화 원작자, 소설가, 만화와 드라마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62년 도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했다. 1987년《주간 소년 매거진》에 입사하여 다년간 편집자로 활동하였다. 이후 독립하여 만화 스토리 작가, 소설가, 드라마 기획자로 다방면에서 여러 필명으로 작품을 냈는데 이 중 아기 타다시를 포함한 일부는 누나와 공동 필명으로 쓴다. 아기 타다시 명의(와인, <신의 물방울> 관련 내용 중심), 아마기 세이마루 명의(추리물 관련 내용 중심)로 블로그를 운영한다. 와인 수집, 수채화가 취미로 만화 <신의 물방울>도 취미의 연장에서 원작을 쓰게 되었다. 주요작품으로는 만화 <소년탐정 김전일> <신의 물방울> <사이코 메틀러-EIJI>, 인기 TV 드라마 등이 있다. <리인카네이션>은 2007년 봄 일본에서 키바야시 신이 본명으로 출간한 첫소설로서 그가 본격적인 소설가로서 활동을 시작하는 작품으로 큰 관심을 끌었다. 최근 『비트 트레이더』로 첫 장편소설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와인붐을 몰고온 '신의 물방울', 추리 만화의 고전이 되어버린 '소년탐정 김전일' 등의 만화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키바야시 신. 그가 평소 사용하던 필명 '아기 타다시' 대신 본명으로 첫 소설을 발표하였다. 작가는 이 연애소설을 그가 너무나 좋아하는 한국 연애 드라마에서 영감을 받아 집필했다고 작가노트에서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이별했던 연인과 다시 만나 시작되는 4개의 이야기를 옴니버스로 구성하였다.'서로 사랑한 것은, 잘못이 아니었다', '그리웠던 그 사람은, 행복하지 않았다', '사랑했던 것은, 거짓이 아니었다', '다시 만난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와 같은 4가지 이야기는 사랑과 인연의 환생에 대해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엠북스가 발표한 첫번째 출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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