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폭락 1929
글쓴이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저
출판사
일리
출판일
2008년 1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20세기를 대표하는 진보적 경제학자 중 한 명으로, 1908년 10월 15일 캐나다 온타리오 주(州)에서 태어났다. 토론토 대학, 캘리포니아 대학과 영국의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하고, 1934년 이후 하버드 대학에서 교편을 잡았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정부의 물가청에서 근무하다 전후에는 대학에 복귀했다. 케네디 대통령 시절이었던 1961~1963년 인도 대사를 지냈으며, 미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프랭클린 루스벨트에서 빌 클린턴까지 미국 민주당 대통령 자문역으로 일하는 등 민주당 지도자들의 사고와 노선에 큰 영향을 미쳤다. 또 케네디 대통령 취임연설문을 쓰는 등 명문장가로서도 명성을 날렸다. 경제학뿐만 아니라 경영학, 역사학, 사회학에도 밝았다.

정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쓴『트라이엄프』(1968) 등 소설 3편을 포함해 모두 33권의 저서를 남겼다. 주요 저서로는『풍요로운 사회 The Affluent Society』(1958)『새로운 산업국가 The New Industrial State』(1967)『불확실성의 시대 The Age of Uncertainty』(1977) 등이 있다. 2006년 4월 29일 미국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의 마운트 오번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간 욕망의 끝, 투기의 종말을 보여준 1929년 월스트리트 주가 대폭락을 재구성한 『대폭락 1929』는 소설을 발표하는 등 문필가로서 재주를 뽐낸 존 K. 갤브레이스의 대표작중 하나이다. 근현대의 대표적 경제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옛 이야기하듯 글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주식투기 심리를 심리학자처럼 심도 있게 묘사하고 있어 내용을 쉽고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