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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컬렉팅
글쓴이
박현주 저
출판사
살림Biz
출판일
2007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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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주

기자. 대학을 졸업한 뒤 10년 이상 기자 생활을 했으며 현재는 「파이낸셜뉴스」 문화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동안 여러 분야를 취재했지만 미술 분야가 가장 재미있다고 이야기한다. 미술 기자를 하기 전부터 화랑에 들락거리며 그림을 보고 직접 구입하기도 했다. 다수의 작품을 소장한 컬렉터이기도 하다. 2006년부터 미술면에 ‘이 작품 얼마예요?’를 기획하여, 일반인이 궁금해 하는 작품 가격을 본격적으로 공개했다. 일간지에서는 처음 있는 일로, 기존의 전시리뷰 중심에서 미술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쪽으로 미술 기사의 분위기를 바꿨다는 평을 얻고 있다. 더욱이 미술에 대한 매운 안목과 ‘미술판’의 전체적인 지형을 염두에 두고 쓰는 경쾌한 글쓰기는, 신뢰할만한 정보를 기다리는 독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그는 미술시장의 신진 화가들을 소개하는 "열정의 컬렉팅"이라는 책을 펴내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어떤 작가, 그리고 어떤 그림에 투자해야 성공적인 재테크로 연결할 수 있을까? 미술투자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아트 펀드 상품이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각종 아트페어와 미술 경매에 대한 일반인의 참여도 활성화되고 있다. 이 책은 작가와 작품에 대한 교양과 깊이있는 정보를 통해 미술투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정립하였다. 『열정의 컬렉팅』은 미술투자의 떠오르고 있는 블루칩을 소개한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서 먼저 유명세를 탄 화가와 조각가 등을 선별해 미술시장의 한가운데에 있는 젊은 유망주 40명의 인터뷰와 작품에 대한 저자의 리뷰가 수록되었다.

작가는 『열정의 컬렉팅』에서 미술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미술에 대한 애정과 교양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미술 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작가는 최근 급성장세를 보이는 신진 작가 40명을 심층 인터뷰하여 미술시장의 유망한 투자 ‘종목’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미술시장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귀중한 미술 정보를 제공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술투자의 진정한 성공은 미술품을 만들어낸 작가의 열정에 있으며, 그 열정을 이해한 후에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는 단순한 원리를 제시한다. 미술가의 작품 세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두었으며, 또한 한국의 출판 사상 최고로 구체적인 작품값을 공개하여 둔 것이 인상적이다. 이 책은 저자 박현주 기자가 2006년부터 '파이낸셜 미술 기획 '이 작품 얼마에요?'를 단행본으로 묶어 출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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