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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침_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글쓴이
신미식 저
출판사
푸른솔
출판일
2007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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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미식

신미식은 아프리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다. 14년 전 처음 아프리카를 여행한 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90회 아프리카를 여행했다. 1년에 절반 가까이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며 본인이 꿈꾸었던 삶을 살고 있다. 신미식은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서른에 처음 카메라를 장만했고, 42살에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20여 년 동안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과 사진을 연재했고, 37권의 책을 펴냈으며, 20여회의 개인전시회를 열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순수 여행전문 사진작가인 신미식의 아홉 번째 책. 『미침_여행과 사진에 미치다』에는 항상 삶의 근본이 무엇인지 고심하며, 순수한 감성을 지키려 애쓰는 작가의 인간다움과 따스함이 묻어나는 가슴과 가슴이 통하는 사진과 글이 실려 있다. 이 책에는 작가가 지난 16년여 동안 여행한 60여 나라 중 마다가스카르, 베트남, 인도, 캄보디아, 페루, 볼리비아, 뉴칼레도니아 등 일곱 나라에서 만난 사람들과 풍광에 대한 엄선된 사진과 글이 소개되어 있다. 작가는 비록 인종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살아가는 태도들이 다르지만 가슴과 가슴으로 소통하고자 했던 진심의 여정들을 사진과 글 속에 담았다.

신미식 작가의 사진에서는 각각의 문화들이 뒤엉켜져 있지 않고 자신의 색채와 그만의 표정을 지니고 있지만, 한결 같이 흐르는 감성은 ‘인간다움’과 ‘따뜻함’이다. 그의 사진을 감상하노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가까운 친구와 여행하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2007녀 7월에 출간한『나는 사진쟁이다』의 개정보급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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