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어릴 적 외국에 나가 산 경험도 없는 저자가 1천 명이 넘는 열혈 카페 회원을 이끌며 온라인에서 '영어 학습법 전문가'로 유명해지기까지, ‘10년 영어 막장인생도 1년이면 말문이 터지는 영어 공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귀가 뚫리면 영어가 정말 우리말처럼 들리는지’와 같은 왕초보 시절 궁금했던 내용들, ‘회화는 무조건 원어민에게 배워야 한다’와 같은 영어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 ‘동시통역훈련’처럼 조금만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 학습법 등에 대해 완전 왕초보의 시각에서 글을 풀어냈다. 또한 실력별로 분야별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떤 책을 봐야 하는지, 어떤 학원이 좋은지 하나하나 찍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