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simple』의 작가 오노 나츠메가 그리는
따뜻하고 눈부신 지중해성 이야기
"이런 점을 동경했었어. 자유롭고, 느긋하고, 따뜻한 분위기."
온기를 품은 곳, 당신을 위해 비워둔 다섯 번째 방
개성 넘치는 네 명의 남자가 모여 사는 이탈리아의 한 아파트
이곳의 다섯 번째 방 LA QUINTA CAMERA은 늘 새로운 누군가를 위해 열려 있다
이곳에 모여든 사람들 각각의 따스한 속내와
그들이 공유하는 행복한 시간들
La Quinta Camera,
그곳에선 아무도 외롭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