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00여개 국가의 다양한 제스처 사용법과 의미를 담고 있는 제스처의 백과사전. 저자는 10년 동안 여러 나라 사람들의 행동 양식이라는 주제와 관련하여 많은 강연과 세미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 각국의 제스처들, 즉 손짓이나 무례한 행동 등 제스처와 보디랭귀지의 여러 유형을 삽화와 함께 소개하고 마지막 7장에서는 나라별로 제스처와 보디랭귀지를 정리해준다.
제스처의 문화적 차이로 인한 오해를 피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