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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진의 쟁점
글쓴이
진동선 저
출판사
푸른세상
출판일
2002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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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동선

‘사진이 갖는 완벽한 시간의 알리바이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진가이며, 사진평론가 겸 전시기획자로 활발하게 일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한 뒤, 뉴욕주립대학 예술대학원에서 사진비평을, 홍익대 미술대학원에서 미술비평을 전공했다. 사진평론가로서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상명대학교 예술대학원,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한성대학교 대학원 사진학과에서 강의했으며, 전시기획자로서 2000년 광주비엔날레 전시팀장, 2008년 대구사진비엔날레 큐레이터, 2009년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 총감독을 맡았다.

주요 저서로 『사진철학의 풍경들』, 『좋은 사진』, 『한 장의 사진미학』, 『영화보다 재미있는 사진 이야기』, 『사진, 영화를 캐스팅하다』, 『노블 앤 뽀또그라피』, 『현대사진가론』, 『현대사진의 쟁점』, 『한국 현대사진의 흐름』, 『사진가의 여행법』, 『쿠바에 가면 쿠바가 된다』, 『그대와 걷고 싶은 길』, 『올드 파리를 걷다』 등이 있으며, 현재 현대사진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포스트모더니즘의 열풍이 꺽이고 쇠퇴의 길로 접어들기 시작한 90년대 초부터 디지털 사진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오늘날까지 국내외 가장 현안이 되었던 현대사진의 쟁점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사진의 쟁점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생겨난다는 것을 본문에서 강조하고 있다. 쟁점이 생김으로써 학문의 열매가 열린다는 것, 또한 사진은 태어날 때부터 시대를 떠나 살 수 없는 숙명적 구조를 가지고 있고, 기술과 동거해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운명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또한 한국사진의 현주소와, 나아가야 할 길, 문제점등을 집어보고 세계적인 사진의 흐름에 맞추어 어떻게 해야할지 그 방안을 모색하여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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