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소크라테스의 변명
글쓴이
플라톤 저
출판사
육문사
출판일
2007년 12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플라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명문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20세에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되었다.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셨을 때 그의 나이 28세였다. 그 후 여러 곳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고 기원전 387년에 철학 중심의 종합 학교인 아카데메이아를 세웠다. 소크라테스의 사상과 철학이 담긴 글을 저술하며 그 안에 자신의 철학도 담았다. 「파이돈」 「크리톤」 「향연」 「국가」 「프로타고라스」 등 35편의 저서를 남겼는데 「소크라테스의 변명」을 제외하면 전부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 『대화편』이라 불린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철학을 저술 활동으로 남기지 않았기에 그의 사상을 엿보려면 플라톤의 『대화편』에 의존해야 한다. 초기 『대화편』에서 소크라테스의 철학을 짙게 느낄 수 있으며 후기로 갈수록 소크라테스 철학을 근간으로 한 플라톤 철학이 나타난다.

책 소개

분야인문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풍부하고 깊이 있는 해설로 플라톤의 4대 복음서인 『변명』,『크리톤』,『향연』,『파이돈』 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변명』은 죽음 앞에서 명예로운 변명으로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가 된 소크라테스를 만나는 가장 큰 기쁨과 이유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며,『크리톤』은 소크라테스의 명언 '악법도 법이다'의 탄생배경을 다루며 사형 판결 후 절친한 친구 크리톤이 외국으로 망명할 것을 권유하자 소크라테스 자신이 사형 판결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이유와 근거를 담담하게 얘기하고 있다.

『향연』은 플라톤의 '생의 찬가'를 위한 작품으로 소크라테스의 문답철학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으로 플라톤의 문학적 재능과 철학적 탐구가 하나가 되어 남은 불후의 명작이며,『파이돈』은 소크라테스 최후에 관한 기록으로 플라톤의 이데아론적 세계관이 드러나고 있는 글로 최후의 장면을 서사 형식을 빌어 표현하여 플라톤 작품의 소설적 정수를 느끼게 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