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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아를 버려라
글쓴이
A.W 토저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8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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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A.W 토저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열한 번째 책. 『내 자아를 버려라』는 A. W. 토저가 생애 공식 석상에서 한 마지막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은 십자가를 통해 구원받았다고 말하지만, 정작 자신이 더 중요하고 자아가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예수를 진정으로 믿는 것이 아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를 주님으로 섬기는 것을 뜻하며 십자가를 통과해 죄를 회개하고 자아를 버리는 것, 즉 십자가에 자기를 못 박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를 사랑하면 우상숭배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하나님을 내 삶의 진정한 주님으로 섬길 수 있도록 이끄는, '십자가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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