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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글쓰기
글쓴이
조 비테일 저
출판사
웅진윙스
출판일
2007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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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 비테일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Hypnotic Marketing’의 사장이다. 그는 마케팅에 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인터넷의 붓다”로 불리고 있다. 그의 글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으며, 적십자사와 PBS 같은 다양한 국제기업들이 그의 전문 고객이다.

운명을 변화시키는 성공의 비밀과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세계적인 자기 계발 명사. 집도 차도 없이 공공 도서관에서 생활하는 노숙자였지만, 자신이 믿는 대로 현실이 창조된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 마케팅 회사의 대표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로 성공해 백만장자로 살고 있다. 원하는 대로 되고, 하고, 얻는 무한 성공의 가도를 달리게 된 그에게는 여러 수식어가 붙는다. 그는 현대식 호오포노포노에 정통한 치료사이자 공인 레이키 치료사, 공인 기공 치료사, 공인 임상 최면술사, 공인 NLP 치료사, 안수 목사, 형이상학 박사다. 사상가일 뿐만 아니라 잠재의식을 정화해 주는 치유자로서 지난 40년간 사람들에게 성공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고,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게 도와주는 ‘미라클 코칭’과 ‘제로 리미트 마스터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래리 킹 라이브]와 [도니 도이치의 빅 아이디어], [폭스 뉴스]를 비롯해 CNN, CNBC, CBS, ABC 등 여러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뉴욕타임스]와 [뉴스위크]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미라클!』, 『돈을 유혹하라』, 『꿈이 이끄는 삶』, 『There’s a Customer Born Every Minute』, 『AMA Complete Guide to Small Business Advertising』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글의 힘으로 구매를 이끄는 설득의 법칙을 터득하라

감동도 주지 못한 채 휴지통으로 직행되는 이메일, 바로 스팸으로 처리되는 단 한 줄의 카피, 지갑도 열게 하지 못하는 한 장의 광고 전단지... 어떻게 하면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마치 최면에 걸린 것처럼 푹 빠져들게 만드는 글을 쓸 수 있을까?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이자, 카피라이터, 작가, 소설가, 저널리스트인 조 비테일의 『꽂히는 글쓰기』는 바로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안내서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하는 메시지 작성 비법을 담은 이 책은 정보 과잉 시대에 나만의 강점을 부각시키는 차별화된 글쓰기의 교본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누구든지 '꽂히는 글쓰기'를 하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설득력을 높일 수 있으며 더 많은 매출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단언한다. 판매 뿐만이 아니라, 소설가, 저널리스트, 로맨스 작가, 이메일 작성자, 웹사이트 작성자, 블로그 작성자들에게도 '꽂히는 글쓰기'는 자기 분야에서의 높은 성과를 보장하는 비결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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