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어린아이들이 느끼는 과학에 대한 평가는 과학은 “머리가 아프고 어렵다!” “과학은 재미가 없다!” 등이 대부분이다. 그 이유는 바로 교과서에 나오는 도구나 물질들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고 그냥 달달 외우기 때문인데 이렇게 재미없고 머리만 아프게 하는 어려운 과학을 어떻게 하면 쉽게, 재미있고 흥미를 갖게 할 수 있을까?
는 이렇게 재미없게만 느껴졌던 교과서 속의 과학을 악당과의 대결을 통해서 우리 일상생활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만화를 통해 알려준 과학을 SR 과학 교실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활용 예까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초등 과학 교과서와의 연계학습을 자연스럽게 선행학습과 복습이 동시에 이루어지게 하는 대체 학습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