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앎
글쓴이
루돌프 슈타이너 저
출판사
밝은누리
출판일
2007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루돌프 슈타이너

1861~1925. 오스트리아 빈 공과대학에서 물리와 화학을 공부했지만 실은 철학과 문학에 심취해 후일 독일 로스톡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이마르 괴테 유고국에서 괴테의 자연 과학 논설을 발행하면서 괴테의 자연관과 인간관을 정립하고 심화시켰다. 이후 정신세계와 영혼 세계를 물체 세계와 똑같은 정도로 중시하는 인지학을 창시하고, 제 1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추종자들의 요구에 따라 철학적, 인지학적 정신과학에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학문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인지학을 근거로 하는 실용 학문에는 발도르프 교육학, 생명 역동 농법, 인지학적 의학과 약학, 사회과학 등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가 포함되며, 이 외에도 새로운 동작 예술인 오이리트미를 창시하고, 연극 예술과 조형 예술을 심화 발달시켰다. 자연 과학자 헤켈, 철학자 하르트만 등 수많은 철학자, 예술가와 교류한 슈타이너는 화가 칸딘스키, 클레, 에드가 엔데, 작가 프란츠 카프카, 스테판 츠바이크, 모르겐슈테른 등에 큰 영향을 미쳤다. 스위스 도르나흐에 세운 괴테아눔은 현대 건축사에 중요한 한 획을 그은 건축물로 손꼽힌다.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으로 출판되고 있는 슈타이너의 저작물과 강연집은 현재 약 360권에 이른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앎』은 20세기 초반의 철학자, 저널리스트이자, 교육가로 널리 알려졌던 루돌프 슈타이너의 강의들을 근거로 하여 묶어낸 책이다. 교사들을 위한 강의에서 하나의 인간학, 교육 예술이 될 수 있는 교육과학, 인류학을 세우려고 시도했던 슈타이너는 교육과 관계된 모든 사람들, 또는 인간의 발달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그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책은 그 주요 기능에 따라 신경-감각 체계, 리듬 체계, 그리고 신진대사- 사지 체계로 구분되어 드러나는 인간의 신체성 뿐만 아니라 복잡다단한 영적과정과 순수하게 신체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에 대한 영적 과정의 관계 역시 상세하게 논의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넘어서 슈타이너는 인간에게 있어서 정신적인 것, 다양한 의식상태의 기능과 발달, 의식 상태의 상호관계에 관한 것으로 교육적-사회적인 것, 교육적-보건적인 것, 그리고 교육적-도덕적인 것을 중심주제로 이것들을 반복해서 다른 시각에서 취급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