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래의 의사에게
글쓴이
페리 클라스 저
출판사
미래인
출판일
2008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페리 클라스

소아과 의사이자 소설과 넌픽션을 쓴 인기 작가이며 [뉴욕 타임즈]를 비롯한 여러 신문과 잡지, 의학 저널에 글을 기고하는 저널리스트이다. 언론 활동과 문학 활동으로 제임스 비어드 저널리즘 상, 버추얼 멘토 상, 오 헨리 상 등을 수상했다. 세 권의 장편 소설 『호흡의 신비』, 『다른 여자의 아이들』, 『재조합』과 단편 소설집 『나는 모험을 하고 있어요』와 『사랑과 현대 의학』 등을 발표했으며, 의사에 관한 에세이 『그렇게 순탄치만은 않은 과정: 의과 대학 생활 4년』 및 『어린이들의 의사: 소아과 전공의 과정』을 출간했다. 최근에 발표한 책으로는 『모든 어머니는 딸이다』(공저)와 『괴짜 아이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를 이해하고 돕기』(공저)가 있다. 소아과 일차 진료의 일환으로 어린아이들의 독해력 향상을 돕는 비영리단체 ‘리치 아웃 앤드 리드(Reach Out and Read)’의 의학 부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58년 생으로 하버드 의과 대학을 졸업했고, 현재 뉴욕 대학 언론학부 및 소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미래의 전문가를 위한 ‘Art of Mentoring’ 시리즈의 제1권 『미래의 의사에게』. 미국의 소아과 의사이자 뛰어난 작가인 페리 클라스가 그들만의 신비로운 세계를 들여다본 책으로, 의대 진학을 앞둔 아들에게 쓰는 편지 형식으로 보통의 젊은이가 의사라는 인간형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친절히 보여준다.

이 책에 쓰인 편지는 대체로 의학 교육 과정을 따라가고 있으며, 의과 대학을 무대로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젊은이가 의대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과 의과 대학에서 배우는 교과목, 환자를 대하는 법 등에 이야기, 레지던트 과정이나 자신의 전문 분야를 찾아 일할 때 떠오르는 고민거리, 의료 행위에 필요한 지식;과학 기술과 관련된 의문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