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는 광범위하고 미술은 아름답다......
아트Art, 내 주변에, 내 기업에 적용하라......
미술로 나를 마케팅하라
요즘은 어디 가나 ‘문화마케팅’이다 ‘아트마케팅’이다. ‘상품 속에 유명한 작품을 넣으면 상품도 잘 판매되고, 기업의 이미지가 바뀔 수 있다’ 는 문화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현상을 반영하듯이 갤러리에 있다 보면 관객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과연 어떤 그림이 좋은 그림인가?’이다.
필자는 그렇다면 ‘그림, 작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미술에 처음 관심을 갖는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이야기한다. 미술관, 박물관 또는 갤러리 등 전시공간에서의 교육은 놀이터에서의 그것과 같다. 아이들이 관심이 없다면 그 공간을 놀이방처럼 여기면서 친숙해지는데 의의를 두면 되고, 작품에 관심이 있다면 전체를 둘러보거나 한 작품 앞에 머무르면서 행복한 작품 감상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고 체험학습의 완성인 것이라고. 또한 아트마케팅에 관심 있는 큐레이터, 마케팅 전문가를 위해 친근한 내 주변 생활 속에서의 ‘그림과 마케팅의 만남’, 즉 그림도 마케팅의 수단이 된다고 이야기한다.
명품과 작품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 Art Marketing & Culture Marketing... 아트마케팅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새롭고 신선한 아트마케팅을 통하여 기업의 이미지도 참신하게 재정립하고 소비자도 사로잡을 수 있는 이렇게 매력적인 것이 또 있느냐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