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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저희 집으로 가입시더
글쓴이
윤문원 저
출판사
밝은세상
출판일
2008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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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문원

작가, 칼럼니스트, 경제평론가. 저서로 『인성교육 만세』 『유아인성교육 만세』 『살아가는 것에 대한 해답』 『잘나가는 청춘 흔들리는 청춘』 『길을 묻는 청소년』 『쫄지마 중학생』 『아버지 술잔에는 눈물이 절반이다』 『엄마가 미안해』 등 40여 권이 있으며 다수의 저서가 간행물윤리위원회 · 대한출판문화협회 · 서울대학교 · 출판인회의 권장도서로 선정되었다. 번역서로는 『숏 스토리 Short Story』가 있다. 저서 『잘나가는 청춘 흔들리는 청춘』 『길을 묻는 청소년』은 태국에 수출되어 번역 출간되었으며 여러 저서가 오디오북 점자도서로 출간되었다. 저서 중 여러 글이 중·고등학교 검정 교과서와 검점 교사용 지도서 11곳에 게재되었다.

[조선일보] ‘영화와 논술’ / [신동아] ‘영화 속 논술’ / [한국일보] ‘윤문원의 삶&삶’ / [월간중앙] 권두언 ‘윤문원의 내 마음의 가족풍경’ / [월간중앙] 경제칼럼 ‘Dear Ms & Mr(귀하)’ / [이코노미스트] ‘작가 윤문원의 행복한 마침표’ 등 여러 언론에 장기 연재하였으며 EBS '폭력 없는 학교' / EBS '교육대토론회' / MBN 시사 프로그램 / CBS라디오 ‘씽씽경제’ / KBS라디오 토론 프로그램 / 국회방송 ‘TV도서관에 가다’ 등에 출연하였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에서 인성 강의 20강을 비롯하여 기업과 관공서, 학교, 단체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저자가 《월간중앙》에 이라는 제목으로 1년 넘는 긴 시간 동안 절찬리에 연재된 글에 네 편의 에세이를 추가해 펴낸 책. 자식들에게 밥을 더 퍼주기 위해 자신의 밥공기에 커다란 무 토막을 넣고 밥을 담았던 어머니, 서울로 모셔가려는 딸과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고자하는 아버지의 밀고 당기기, 아들에게 스웨터 한번 떠주지 못해 연탄공장에서 배달원들에게 지급된 옷의 실을 풀어 아들의 스웨터를 떠주는 연탄배달부 어머니, 전신화상을 입고 몸져누운 어머니와 집 나간 아버지를 대신해 어린 동생을 보살피며 살아가는 심성 착한 형아 등 우리 가까이에서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다.

작가는 이 책에 실린 22편의 에세이를 통해 가족의 진정한 정의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대부분 저자가 지난 시절 간접 체험했거나 이웃의 이야기를 통해 건져 올린 것들이다. 『아부지, 저희 집으로 가입시더』는 가족 사랑의 소중함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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