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수, 1차방정식, 2차방정식, 인수분해, X, Y…… 숫자만으로 벅찬 수학에 왜 문자가 왜 등장할까? 우리가 수를 쓸 수 있는 것은 그 수를 알고 있을 때뿐이다. 어떤 수에 대해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수를 쓸 수 있겠는가! 이 문제에 대해서 대수가 있다. 숫자 대신 문자를 이용한 대수를 통해, 마트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때 얼마의 돈이 필요할지에서부터 우주에 발사되는 로켓의 경로를 알아내는 일까지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 a=7+9일 때 a의 값은 얼마일까?' , ' f2+7f +10 = (f+2)(f+5)로 인수분해되는 원리가 무엇일까?' 와 같은 징글징글한 숫자와 문자, 공식들로 가득하다. 주인공 팬텀 X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를 풀면서 대수와 방정식의 쓰임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