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 육아에 필요한 정보들을 보기 쉽게, 알기 쉽게, 따라하기 쉽게 엮은 육아 지침서.
기저귀 갈기, 목욕시키기, 옷 입히고 벗기기, 아기 옷 세탁하기, 재우기, 울음 달래기 등 시시콜콜 육아에 필요한 기본 정보들을 보기 쉽고, 따라하기 쉽게 사진으로 보여준다. 아직도 아기 다루기가 조심스럽기만 하고 칭얼대는 울음소리에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초보엄마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다. 그리고 아기를 키우면서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이 바로 아기 질병. 뭐든지 울음으로만 표현하는 0~12개월 아기들이기에, 엄마들은 조금만 이상한 증상이 보여도 병원으로 달려가기 바쁘다. 이 책은 응급한 아기의 증상에서부터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아기의 증세, 집에서 간단하게 해주는 처치법까지 건강한 아기 돌보기는 마냥 불안한 엄마들의 걱정에 든든한 육아 지식이 되어준다.
아기를 키우다 보면 기본적으로 먹이고, 재우는 것 이외도 사소한 정보가 필요한 상황이 많아진다. ‘아기와 언제부터 산책이 가능할까? 성장발달에 따라 아기들과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 아기가 처음 맞는 겨울과 여름은 어떻게 나야할까?’ 등 아기 키우기에 필요한 소소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최근 육아에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아이들의 두 가지 증상, 아토피와 아기심리를 책속부록에서 집중적으로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