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베스 오언스는 자연을 공부하고 그리는 일을 매우 좋아한다. 『두루미를 세어 봐요(Counting Cranes)』, 『계절의 축복(Be Blest : A Celebration of Seasons)』 등을 지었고, 『춤추는 말의 여름(Summer of the Dancing Horse)』, 『꽃봉오리와 빨간 천(Rosebud and Red Flannel)』 등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미국 메인 주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엄마 아빠 동물들과 아기 동물들이 '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펼쳐내는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안개 살짝 내려앉은 산, 포근포근 햇살을 머금은 한낮의 꿈, 별똥별 떨어지는 산비탈... 아늑한 보금자리를 배경으로 꿈처럼 아득한 이야기가 시처럼, 자장가처럼 전개되지요. 잠자리에서 시처럼 운율있고 예쁜 글을 들려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