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의 보물인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를 망라하여 시대별로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단편적인 흥미 위주의 에피소드를 접하는 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역사의 흐름을 통찰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역사꾸러미 『삼국유사·삼국사기』는 전통·역사 전문 창작 작가들에 의해 재미있는 동화로 골격을 갖추고, 역사적 사료를 반영한 그림으로 옷을 입혔습니다. 여기에 현장감이 살아 있는 양진 작가의 사진을 더하고, 윤명철 교수의 고증을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