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도쿄 돌
글쓴이
이시다 이라 저
출판사
황매
출판일
2007년 12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시다 이라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세이케이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광고제작회사에 근무했으며 작가가 되기 전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1997년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를 발표하며 제 36회 올 요미모노 추리 신인상을 받았고, 후속작인 『소년 계수기』를 거쳐 2002년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뼈의 소리』로 나오키 상 후보에 올랐다.

2003년 발표한 청춘 소설 『4teen』으로 제129회 나오키 상을 수상. 작가의 이 시리즈는 2003년 일본 TBS방송사에서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숭배에 가까운 열광을 이끌어내며 그해 일본 최고의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았다. 2006년 가을에는 첫 영화화된 작품인 《아키하바라@DEEP》이 공개되는 등 화제작을 연달아 발표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잠들지 않는 진주》《아름다운 아이》《1파운드의 슬픔》《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 걸지 않는다》 등이 있다. 작가는 집필 외에도 다양한 방면에서도 활동 하고 있는데, TV프로그램 등의 해설자로, 그리고 2006년 영화 「LOVE MY LIFE」에도 출연했다.

'오늘, 여기'의 젊은 세대를 정확하게 포착하는 눈과 감각적인 문체, 왕성한 창작력을 자랑하는 그는 추리, 애정, 범죄, 청춘 소설을 넘나드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인다. 생생한 실제 사건이나 사회 현상에 작품으로 반응하는 민감함 역시 그의 특징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그의 손길이 닿는 순간, 인형은 사랑을 시작한다

도시를 가장 잘 그려내는 일본 작가로 평가받는 이시다 이라의 장편소설. 변화의 거리 도쿄에서 스치듯 만난 기적같은 사랑을 다루었다. '도시의 작가' 이시다 이라는 도쿄의 빛과 어둠을 섬세하게 잘 묘사하여 매혹적인 판타지를 그려냈다.

자신을 만든 남자에게 사랑을 품게 된 인형과 자신이 만든 인형에게 사랑을 배우는 남자. 고독한 천재 게임 디렉터와 등에 푸른 날개를 품은 신비한 소녀의 사랑을 담은 이시다 이라의 대표적인 연애소설이다. 스피디하고 빈틈없는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어반 러브스토리'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