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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아이들의 10분 법칙
글쓴이
최병일,장주연 공저
출판사
파라주니어
출판일
2008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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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청소년
같은 수업을 듣고, 같은 참고서를 보고, 심지어 같은 학교와 학원을 다녀도 일등과 꼴등이 있게 마련. 그들의 차이는 바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특목고라면 어떨까? 잠자는 6시간을 제외한 하루 가용시간 18시간 중 공부하는 시간은 10시간 내외(이 역시 매시간 충실하기란 쉽지 않다). 나머지 8시간 중 식사시간이 3시간, 여가시간이 3시간이라고 한다면, 매일 2시간이 허무하게 버려진다. 이 2시간을 일주일 동안 모으면 14시간, 한 달 동안 모으면 56시간, 일년 동안 모으면 무려 672시간 즉, 거의 한 달이라는 시간을 벌 수 있다. 24시간로 정해진 하루 속에서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내는 아이들, 이들이 바로 내로라하는 학생들이 경쟁하는 특목고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는 시간 승부사들인 것이다.

이 책 『특목고 아이들의 10분 법칙』은 10분조차 놓치지 않는 주인공들의 자투리시간 활용법은 물론, 여가 및 수면 관리, 나아가 시험기간과 방학 및 연간계획 등, 치밀하고 치열한 시간싸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외고에서 상위권을 지키면서도 미국 유학과 인터십을 준비하고 틈틈히 『해리포터』를 읽고 다큐멘터리나 영화를 즐기며 심지어 세븐일레븐에서 아르바이트까지 해내는 이들의 일상을 엿보다 보면,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꿈을 향해 전진하는 노력 앞에 불가능이란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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