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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대예측 2010 버블 붐
글쓴이
해리 S. 덴트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08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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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해리 S. 덴트

해리 S. 덴트는 세계 경제 예측 전문가이다. 그는 통화량이나 무역적자 같은 경제 지표를 중시하는 다른 경제학자들과 달리 인구와 기술 혁신을 주요 지표로 판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특히 2010년까지 대호황을 이룰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이것은 80년 주기로 반복되는 기술혁신과 2차 대전 후 태어난 베이붐 세대의 소비력을 바탕으로 한 결론이다. 그는 현대의 무선 인터넷이 전 인구를 그 영향권 아래에 두게 되는 2009년에서 2010년이 될 때 경기와 주식시장이 최고점을 찍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독자들이 그의 책을 원하는 이유는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예측이 증시흐름과 일치되었기 때문이다. 그가 예측했던 2000년대 주식시장의 활성화와 미국의 경제 부흥은 그대로 이루어졌다. 그는 『부의 패턴 The Roaring 2000s』으로 2000년대의 증시 초호화를 전망했고, 『버블론』을 통해 조정기를 거친 기술파급효과가 2010년까지 이어질 것을 예견하고 있다. 그는 지나친 증시 낙관론자라는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지만,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는 "슈퍼싸이클" 기대감을 바탕으로 미래 경제를 읽는 눈으로 계속 그의 책은 사랑받을 듯 하다.

대학에서 경제와 회계 및 금융을 전공하고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현재 덴트 재단H.S. Dent Foundation의 이사장, 덴트 투자 자문H.S. Dent Advisory의 대표이자 최고 경영전략 컨설턴트로서 「포춘」 선정 100대 기업의 투자자문과 컨설팅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10 버블 붐』, 『부의 패턴』, 『직업혁명』, 『미래 대호황』, 『미래의 위대한 직업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2005년 출간된『버블 붐』의 개정증보판으로 그동안의 변화된 수치들을 반영하였으며, 이번 책에서는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석유가격, 채권과 금리의 변동, 주택가격에 따른 주식시장의 변화를 심도 있게 다뤘다. 저자 해리 덴트는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경제 예측 전문가로서 80년 주기로 반복되는 신기술 혁신과 인구통계를 바탕으로 세계 경제를 예측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 책에서 여느 경제학자나 월가 전문가들과 달리 2010년까지 대호황을 예측하고 있다.

이처럼 확신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기존 경제학자나 투자전문가들은 통화량이나 무역적자 같은 경제 지표를 기본으로 삼지만 나는 다르다. 가장 중시하는 것은 80년 주기로 반복되는 대대적인 신기술 혁신과 2차대전 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의 막강한 소비다. 두 요인이 경제는 물론 증시의 대세를 결정짓는다.”라고 말한다. 즉, 1920년대의 경기 호황기와 유사한 상황이 지금 일어나고 있음을 역사적 사실과 도표, 그래프 등의 분석적인 자료들을 기반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기술 버블의 특징을 비롯하여 인구 통계를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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