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유쾌만만 엽기 그리스로마신화 2
글쓴이
이채윤 저
출판사
추수밭
출판일
2008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채윤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전방위 작가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문학과 창작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으며, 이후 시민문학사의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2017년에 한국시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서의 입지를 다졌고, 현재 후진 양성을 위해 ‘작가교실’이라는 작가모임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삼성처럼 경영하라』, 『K-방산 스토리』, 『고양이도 이해하는 니체』, 『초역 소크라테스의 말』, 『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부자의 서(書)』 『안철수의 서재』, 『노무현의 서재』, 『다시 읽는 록펠러』, 그리고 장편소설 『대조선』, 『주몽』 , 『대조영』, 『기황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유쾌만만 엽기 그리스로마신화 2』는 그리스로마신화의 방대한 고전적 의미를 적극적으로 재해석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고 즐길 수 있게 한 ‘유쾌만만 엽기 그리스로마신화’ 제2권으로 장점과 약점을 두루 가진 신과 요정, 그리고 인간이 얽히고설키면서 변주하는 사랑과 운명 이야기 18편을 전해준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신화의 세계
사랑에 빠진 신과 운명에 빠진 인간의 속사정들!!


그리스로마신화 최고의 꽃미남임에도 불구하고 요정 다프네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 애걸복걸하는 아폴론, 죽은 아내를 잊지 못해 목숨까지 잃는 비련의 천재 음악가 오르페우스, 비극적 사랑의 결정체로 《로미오와 줄리엣》의 원전이 되는 피라모스와 티스베, 순애보 사랑으로 닭살을 돋게 만드는 케익스와 알키오네 커플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와, 욕심의 도가 지나쳐서 파국으로 치달은 파에톤, 시시포스, 미다스, 그리고 운명의 테두리 안에서 옴짝달싹 하지 못하는 다이달로스와 멜레아그로스 등 인간에게 주어진 한계와 숙명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