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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에 미쳐라
글쓴이
홍정화 저
출판사
아라크네
출판일
2008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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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정화

하우스딜 대표이사. 전산을 전공했지만 이력과는 전혀 다른 세계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그녀의 주변 지인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아 “항상 손에서 부동산 관련 책을 떼지 않고 늘 탐구하는 자세로 노력하는 진국 사업가”라고 평한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신성건설에 입사 후 전산 업무 외에 부동산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되면서 인터넷 지식과 부동산에 대한 폭넓은 탐색과 접근으로 부동산 경매 인터넷 사업체인 하우스딜(www.housedeal.co.kr) 사이트를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하우스딜 ‘플래시 애니메이션’은 부동산 경매를 손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경매 강의의 일환이다. 처음 서비스가 개시되었을 때 여러 신문과 MBN의 주목을 끌었으며, 특히 『서울경제신문』에서 ‘여성우수벤처기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수목법률사무소 경매 업무를 지원하며, 검색포털 사이트에 경매 콘텐츠를 제공하고 부동산114, 한화리츠 경매 부문 지원 사업을 맡고 있다. 그 밖에 다수의 잡지와 매체에 부동산 경매 전문가로서 글을 게재하는 등 부동산 경매 투자자들의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경매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집필 활동을 포함, 왕성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낙찰사례로 완벽하게 배우는 부동산 경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못 벌어도 1억은 버는 부동산 경매에 미쳐라』는 부동산 경매의 기초 개념에서부터 경매 진행 방법, 경매 물건마다 따르는 주의해야 할 권리분석, 경매 입찰의 타이밍과 절차, 낙찰받은 후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특히 좋은 경매 물건을 고르는 안목까지 길러준다. 책의 내용은 총 4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의 부마다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경매 고수와의 대화와 실전을 통해서 경매에 대해 점점 더 깊은 안목을 갖도록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 박초보 대리는 아파트 경매에 나선 초보자로 고수에게 경매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운다.

그리고 2부에서 허지휘 과장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되자 아예 주택을 경매로 구입한 경우를 보여준다. 3부에서는 빌딩을 갖고 싶어하는 이노련 부장이 우선은 상가건물부터 경매로 사들이는 과정을 보여준다. 4부에서 김내공 이사는 경매로 땅을 구입해 그 위에 전원주택을 짓고 아예 한걸음 더 나아가 펜션 사업가로 변모한다.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주인공들은 경매로 자신이 처한 문제를 극복하고 오히려 재테크로 활용하는 등 경매를 통해 전화위복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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