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재테크 수단보다 안전한 부동산 공매로
또 다른 월급봉투를 만드는 직장인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그러면서 주식투자 등 다양하게 재테크를 시도한다. 하지만 저자는 책에서 제일 좋은 재테크로 ‘부동산’을 제안한다. 거시적으로 보면 부동산은 꾸준하게 상승했으며 투자원금을 모두 날리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부동산 자체는 남아 있어서 휴지조각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식투자는 어느 날 갑자기 투자한 회사가 사라지면 휴지조각도 안 되지 않는가!
특히 저자는 초보자라도 안전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법으로써 국가기관에서 진행하는 ‘공매’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공매는 사전 준비만 잘하면 직장인들도, 주부들도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재테크 수단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상대적으로 위험하지 않으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재테크 수단인 ‘공매’에 대한 모든 것이 이 책에 공개되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었다. 〈공매의 기초편〉에서는, 공매의 정의, 공매와 경매의 차이, 공매의 종류, 공매의 절차 등 공매를 하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론을 담았다. 〈테마별 공매 투자 실전기〉에서는, 한 방에 33개를 낙찰받은 공매 사례 등 다양한 공매의 종류에 따른 투자법을 소개했다. 〈학교매점 사업하기〉에서는, 임대 부동산에 대한 공매 중 하나인 학교매점을 분석해보았다.
책의 마지막 ‘부록’에서는, 공매의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와 소송에 대해 모아서 좀 더 현장의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재테크 수단으로 주식투자, 펀드투자, 경매만 생각했다면 이제부터 ‘공매’라는 또 다른 수단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그 어떤 재테크 수단보다 안전하면서도 수익률이 높은 공매를 통해 저녁이 있는 삶을 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