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책따세) 청소년 추천도서’
《삐뚤빼뚤 생각해도 괜찮아》 집필진의 더 깊은 철학 이야기
2011년 희망네트워크에서 만나 5년째 어린이와 청소년의 철학 교육을 위해 일하고 있는 희망철학연구소가 청소년들을 위한 세 번째 철학 책을 냈다. 첫 번째 책 《삐뚤빼뚤 생각해도 괜찮아》는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보고 흔히 할 수 있는 고민거리를 털어놓는 청소년들에게 그 고민들을 철학적으로 풀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었고, 두 번째 책 《쓸모없어도 괜찮아》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철학을 동화라는 친근한 형식으로 풀어내 10대들로 하여금 철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돕는 책이었다. 세 번째로 기획된 이 책 《삐뚤빼뚤 질문해도 괜찮아》는 생각이 자라 이제는 나와 내 주변을 넘어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향해서도 질문할 수 있게 된 청소년들에게 그 질문을 토대로 철학적 사고를 펼쳐 나갈 수 있는 길을 보여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