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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작은 가게의 성장
글쓴이
황동명 저
출판사
프레너미
출판일
2016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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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동명

(주)글로벌티엔티 대표이사로 소호 무역업계가 주목하는 30대의 젊은 CEO다. 단돈 300만 원으로 보따리 장사를 시작한 후 현재는 수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사업가가 되었고, 창업 전문 컨설턴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유아용품, 중고명품, 캠핑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수입해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상대로 판매하고 있으며, 오픈마켓을 시작으로 온라인 쇼핑몰, 오프라인 매장, 병행수입, 구매대행 등 안 해본 장사가 없는 장사의 달인이다.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거쳐 현재는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까지 무역 사업의 영역을 확장했고 해외로 자유여행이나 시장조사를 떠나는 알뜰 여행객들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하는 여행 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성공의 길에 들어선 저자는 장사가 절벽 끝에 내몰려 선택한 최후의 수단이 아닌 성공을 위한 도전이 되길 바란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청 및 전국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최연소 창업컨설턴트 겸 강사로 활동해왔고, 소호무역창업지원센터(www.sohotrade.co.kr)를 통해 총 200회에 걸쳐 2000여 명이 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일본, 중국 등의 해외 창업연수를 진행해왔다.
이러한 일을 하다 보니 사업을 성장시키는 것 외에 또 다른 목표가 생겼다. 지금까지 쌓아온 실무 경험에 전문적인 지식을 더하여, 대학 강단에서 창업자를 양성하는 것이다. 그에 앞서 대중과 자신의 사업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나는 최고의 일본 무역상이다》(2011), 《사업의 성공을 발견한 사람들》(2012), 《나는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장사를 한다》(2015)를 펴냈다. 모두 최신의 콘텐츠를 담기 위해 개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창업/장사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의 최신 개정판

초보 창업자들은 장사에 경험이 없기 때문에 매일 벌어지는 새로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 수 없어 곤란할 때가 많다. 이럴 때 생기는 문제를 잘 넘기지 못하면, 나중에 큰 손해를 떠안게 되거나 가게를 유지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초기에는 작은 실수도 큰 위기가 될 수 있다. 가게를 오픈한 지 1~2년이 지났는데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다면, 이것 또한 큰 문제다. 이는 가게 운영의 기초를 습득하지 못한 채 맨땅에 헤딩 정신으로 가게를 차렸다는 말과 같다. 이때는 창업 초기보다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가게를 키워야 한다. 창업에는 이론과 공식이 통하지 않으니 무조건 부딪쳐서 하나하나 알아보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황동명 대표 역시, 지금은 수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성공한 장사꾼이지만, 시작은 단돈 300만 원과 젊음이 장사 밑천의 전부인 초보 무역상이었다. 의지할 이도 없어 맨몸으로 크고 작은 시행착오를 겪어왔다. 오픈마켓, 온라인 쇼핑몰, 오프라인 매장, 병행수입, 구매대행 등 안 해본 장사가 없다. 이러한 경험들이 저자의 가장 큰 자산이 되었고 장사의 달인으로 인정받는 밑바탕이 되었지만, 그만큼 창업자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은 창업자들이 사업을 하면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지만 창업을 하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중요한 문제들을 저자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통해 알려주고, 작은 가게로 시작하여 어떻게 큰 장사꾼이 되었는지 그 성공 비법을 담고 있다. 왜 작은 가게로 시작해야 하는지, 작은 가게를 장수 가게로 키우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쇼핑몰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상품의 가치를 높여 가격 경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위기를 이겨내고 장사를 지속하려면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는지 등 가게를 열고 키우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들이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익힌, 아이템 보는 눈과 트렌드 읽는 힘을 바탕으로 이후 주목해야 할 창업 트렌드와 아이템 정보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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