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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관한 마지막 충고
글쓴이
마티아스 호르크스 저
출판사
스마트비즈니스
출판일
2008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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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티아스 호르크스

마티아스 호르크스(1955년생)는 유럽에서 대단한 영향력을 가진 사회 트렌드 및 미래사회 연구가다. 호르크스는 유수 언론사에서 기자로 활동했고 이미 40년 전에 현대사회에 나타나는 시대정신의 변화를 기술했다. 그는 2000년에 기업 비전 컨설팅을 위한 싱크탱크인 “미래연구소(ZUKUNFTSINSTITUT)”를 설립(www.zukunftsinstitut.de)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경제,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메가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다. 미래연구소는 휴렛팩커드,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BMW 등 세계 최고 기업을 상대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그는 『코로나 이후의 미래. 우리는 어떻게 살게 될 것인가, 그리고 메가트렌드 원칙(Die Zukunft nach Corona, Wie wir leben werden und Das Megatrend-Prinzip)』을 비롯하여 『변화의 미래』, 『위대한 미래』, 『미래를 읽는 8가지 조건』, 『미래, 진화의 코드를 읽어라』 등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세계를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예상해놓은 ‘세계의 몰락’이 긍정적인 사람들의 의지에 의해 변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는 미래전망서이다. 이 책의 저자인 마티아스 호르크스 박사는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래·트렌드 전문기자이자 『차이트』『템포』『메리안』지의 편집장을 지낸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지금 세계는 비관주의라는 ‘괴물’과 싸우고 있으며 이러한 비관주의가 세계 전체를 마비시켜 참된 변화를 막고 있다고 말하며, 비관주의의 영향으로 파생한 두려움이 국가와 세계를 지배했고, 사람들은 이에 교화되고 있다고 본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물려받은 유산 속에, 태곳적 정신 속에 깊이 뿌리박고 있는 ‘두려움의 원인’ 그리고 그 ‘두려움의 극복’, 비관주의로 점철된 ‘세상에 대한 자세와 인식’ 그리고 그 ‘세상에 대한 우리의 책임’에 대해 살펴보고, 사람들이 왜 미래를 두려워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후반부에서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 비관주의가 잘못됐음을 다양한 이유로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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