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독서실력
글쓴이
오카자키 다케시 저
출판사
생각의집
출판일
2016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카자키 다케시

1957년, 오사카 히라카타 시에서 태어났다. 리쓰메이칸立命館 대학을 졸업하고 고등학교 국어 강사와 잡지 편집자 생활을 거친 뒤 프리라이터와 서평가로 활동 중이다. 헌책을 좋아하여 서적 잡지 [SUMUS]의 동인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엮은이로서 쇼노 준조의 단편 선집 『부모와 자식의 시간』나쓰하샤에도 관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장서의 괴로움』정수윤 옮김, 정은문고, 『가난한 행복의 시작』지쿠마 문고, 『쇼와 30년대의 향기』지쿠마 문고, 『상경하는 문학 소세키에서 하루키까지』신니혼 출판사, 『헌책길 입문』주코 신서 라크레, 『헌책 검정』아사히신문 출판, 『잡담왕 오카자키 다케시 버라이어티 북』소분샤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장서의 괴로움』의 저자 오카자키 다케시의 또 하나의 화제작
책을 읽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작가의 자전적 독서론
독서 그 자체가 갖는 가치에 관한 책


이 책은 작가의 책읽기에 관한 자전적인 사건들을 이야기로 펼쳐놓은 책이다. 남보다 월등하게 똑똑하거나 많이 배우지 않았음에도 일평생 책읽기는 꾸준히 한 덕택으로 지금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즉각적인 결과가 없고, 다른 일과 병행할 수 없는 독서이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사람을 보는 눈도 넓어지고, 인생에 대한 생각도 깊어진다는 작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게을리 했던 독서를 다시 시작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