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무화과 모정
글쓴이
문영택 저
출판사
미래문화사
출판일
2008년 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문영택

1954년 부산 영도에서 태어났다. 1997년,「자유문학」수필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그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에서 자랐으며, 구좌중앙교,제주일중·제주일고를 졸업한 후, 공주사범대학,충남교육대학원에서 프랑스어 교육을 전공하였다. 1977년부터 고산상고, 제주제일고, 제주중앙여고, 서귀포고, 서귀포여고, 애월(상)고에서 프랑스어와 영어를 가르쳤고, 1997년부터 제주도교육연구원, 제주도교육청, 탐라교육원, 제주시교육청에서 파견교사, 교육연구사, 장학사로 9년간 근무하였으며, 2007년 9월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교육정책과에서 장학사로 근무 중이다.1985년과 1997년 프랑스 정부 초청으로 스트라스부르그와 깡에서 프랑스어 연수를, 2003년 중등교감 자격연수를 이수하였다.현재 제주작가회의와 제주수필문학회 이사. 한라일보의「한라칼럼」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필집으로는 『무화과 모정』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문영택의 첫번째 수필집. 후세들을 위한 교육에 전념해온 교육자가 틈틈이 써 모아온 소박하고 진솔한 작품 55편을 5부로 분류하여 엮었다. 1부, 편에서는 제주 토박이인 저자가 정을 나누며 자란 고향과 사랑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보드랍고 살갑게 그려냈다. 2부, 편에서는 깊은 사유의 샘에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두었다. 3부, 편에서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세계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바를 진솔하게 옮겨놓았다. 4부, 편에서는 저자의 생활주변에서 보고 느낀 바와 신상에 대해서 아기자기하게 썼고, 5부 편에서는 나라의 미래를 위해 나아갈 바 비전을 제시하였다. 저자의 진지하고 신념에 찬 의지가 돋보이는, 교육자의 글이 수록된 에세이집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