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도 생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무슨 문제에 있어서 자신이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아이에게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부모 위주로 해결하려 한다면 아이는 자신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도 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한 번만 생각해 보십시요. 아이의 실패를 두려워 하거나 야단치지 말고, 그냥 바라봐주십시요. 이 책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아이의 마음을 먼저 헤아릴 수 있는 부모에게 자란 아이가 바르게 자란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