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 미술의 중심지였던 프랑스 파리에서 예술과 사랑을 마음껏 펼쳤던 모딜리아니와 잔의 도록.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와 잔 에뷔테른의 작품과 작품 설명을 충실하게 실어 두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명예를 얻기도 전에 요절한 천재화가와 그의 뒤를 따라간 어린 연인 잔의 일대기와 작품 세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이 책은 고양시 아람미술관이 개최하여 2008년 3월 16일까지 전시되는 '열정, 천재를 그리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와 잔 에뷔테른의 행복하고 슬픈 사랑'과 함께 관람하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