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좋은 사람이 되어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타인과 잘 지내고 싶고 기분 좋은 플러스 교제를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그 방법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저자는 '만나면 편안한 사람, 거절 잘하는 사람,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사람, 이기고 지는 데 구애받지 않은 사람, 넉넉하고 여유로운 사람, 자신을 잘 드러낼 줄 아는 사람, 제멋을 아는 사람, 잘 주고 받는 사람'이 대인관계를 훌륭하게 이끌어 나갈 줄 아는 '느낌이 좋은 사람'이라고 지적하면서 각 경우에 해당되는 여러가지 조언들을 풀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