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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장에서 희망을 본다
글쓴이
이현재 저
출판사
올림
출판일
2007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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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 교수다. 사회철학과 여성철학을 전공했다. 200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에서 인정 이론을 여성주의의 관점과 접목한 논문 『여성주의적 정체성 개념(Identitatsbegriffe aus Feministischer Perspektive)』(여이연, 2007)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부터 ‘도시인문학’이라는 융합 학문 분야를 구축하는 작업에 집중해 왔다. 도시성을 기반으로 친밀 관계와 감정 양식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연구하는 데 몰두했다. 2016년부터는 국내에 새롭게 등장한 온라인 기반 페미니즘에 관심을 기울이는 가운데 『여성혐오, 그 후: 우리가 만난 비체들』(들녘, 2016)을 출간했다. 최근에는 포스트휴먼, 돌봄, 신유물론, 성차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심화하고 있다. 공역서로는 악셀 호네트의 『인정투쟁』(사월의책, 2011)과 낸시 프레이저의 『모욕과 불평등을 넘어』(그린비, 2016) 그리고 로지 브라이도티의 『포스트휴먼 페미니즘』(아카넷, 2024)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환율 하락과 유가 상승, 원자재 가격 상승, 금리 상승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소기업은 매년 44만 개씩의 일자리를 늘렸고, 2006년에는 수출 1000달러를 돌파했다. 이런 중소기업이 작지만 강한 기업이 되도록 정책을 세우기 앞서, 현실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중소기업 현장은 정책의 시발점이다. 저자는 중소기업 현장을 통해서 정책을 세웠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중소기업청 직원과 중소기업인들과 함께 지나온 흔적의 기록이며, 더 나은 중소기업청이 되자는 다짐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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