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심산의 와인 예찬
글쓴이
심산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08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심산

산에 즐겨 오르는 작가. 연세대 불문학과 재학 시절부터 다양한 장르의 글을 써서 먹고 살았다. 현재 심산스쿨 대표이며 한국산서회 부회장, 코오롱등산학교 및 한국등산학교 강사로 활동 중이다. 2005년에 한국초모랑마휴먼원정대에 참가하였고, 2015년 대한민국산악상 산악문화상을 수상하였다.

〈비트〉 〈태양은 없다〉 등의 시나리오와 《마운틴 오디세이:심산의 알피니스트 열전》 《마운틴 오디세이: 심산의 산악문학 탐사기》 《히말라야의 눈물》 등의 산악문학을 썼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는 시집 《식민지 밤노래》, 장편소설 《하이힐을 신은 남자》 《사흘낮 사흘밤》, 에세이 《심산의 와인 예찬》 《첫 비행기 타고 훌쩍 떠난 제주올레 트레킹》, 작법서 《한국형 시나리오 쓰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시나리오 가이드》《시나리오 마스터》 《대부: 시나리오와 제작노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최근 와인붐이 한창이다. 와인은 도즙을 발효시키고 숙성시켜 만든 단순한 알코올음료일 뿐이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기호 식품 이상의 잊지 못할 추억이고 어떤 이에게는 학문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저자 심산에게 와인은 사랑했던 여인과의 러브스토리와도 같다.

이 책은 오랫동안 와인 애호가로 살아온 작가의 에세이다. 여타의 와인 입문서와는 다르게 와인을 중심으로 지극히 사적인 본인의 인상을 펼쳐보인다. 와인 전문가로서 딱딱한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21편의 단편소설과도 같은 에세이를 통해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전개한다.

『심산의 와인 예찬』은 지난 1년간 에 연재될 당시 논란이 되었을 정도로 에세이와 소설 사이의 경계에 서 있다. 소설적 에세이 혹은 에세이 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배우는 심산만의 독특한 와인 강의로도 읽힐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