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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어리석은 생각들
글쓴이
프리더 라욱스만 저
출판사
말글빛냄
출판일
2008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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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리더 라욱스만

프리더 라욱스만(Frieder Lauxmann)은 저서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할 수 있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며, 우리가 무엇을 알 수 있고,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는 작가이다. 먼저 그는 거대 조직에서 사람들이 겪게 되는 사고의 강요을 연구했으며, 그 다음에는 지식의 폭발이 몰고 올 결과들을 탐구했다. 그는 1933년 슈투트가르트 출생으로 법학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여러 편의 저서를 저술하며 칼스루에에서 살고 있다.

또한 그에게는 사색의 지평을 넓히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극복하는 것도 그에게는 중요한 문제였다.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그는 『위대한 사상가들의 프로필Profile großer Denker』과 『독립적인 사색을 위한 열 가지 방법들Zehn Wege zum unabhangigen Denken』등을 썼으며 1994년 발간된 『철학의 정원The Philosophic Garden』은 세계적으로 1,500만 부가 팔렸으며, 『헤겔과 함께 자료의 고속도로에서Mit Hegel auf der Datenautobahn』는 중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님펜부르거 출판사에서는 지금까지『자료의 고속도로에서 헤겔과 함께』『철학의 ABC - Das Philosophische ABC』및『철학의 하늘Der philosophische Himmel』,지혜의 철학Die Philosophie der Weisheit』 및 『창조Die Schopfung』이 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세상을 바꾼 어리석은 생각들』은 필요없는 기계와 계산법을 발명했던 라이프니츠, 유럽을 장악한 합리주의와 계몽주의에 돌을 던진 악명 높은 사상가 루소 등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통해 쓸데없고 어리석게 보이는 생각들이 어떻게 세상을 움직여 왔는지 보여주고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다른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인류가 때때로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저자는 세계 최초의 여성운동가로 국민 투표와 여성의 권리 확대를 주장하다 기요틴에서 처형된 올랭프 드 구즈, 참혹한 진실을 드러내기 위해 혐오와 경악을 불러 온 반이성의 화가 고야 등 언제나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역사의 새 장을 열었던 선구자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불필요하고 어리석게 보이는 생각이 근본적으로 새로운 것의 출발점이 되었던 사건, 다른 이들에게 소용없거나 이상하다고 여겨지는 아이디어로부터 나온 생각과 연구들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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