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눌러 보아요
글쓴이
신진주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08년 1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진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뭐든 단순하게 그리기를 좋아하고, 표현주의 작품들을 좋아한다. 보림 창작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글 모임을 하면서 꾸준히 글쓰기를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둥가둥가둥>, <아장아장 꼬까신>, <프로코피에프> <로켓을 타고 우주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무엇이든 톡 튀어 나온 것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포착하여 만든 책입니다. 에서는 생활 속 친근한 물건들 중에서 버튼이 있어 누를 수 있는 물건들을 만나 봅니다. 전화기, 핸드폰, 음료수 자동판매기, 엘리베이터, 초인종, 피아노가 등장합니다. 버튼을 꾸욱 누르면 물건은 상태나 동작이 변하지요. 아마도 아이들은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호기심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손가락을 갖다 댈 것입니다.

"눌러 보아요. 꾸욱."하고 전화기 버튼을 누르면, 따르릉 전화가 울립니다. "눌러 보아요. 꾸욱." 자판기 버튼을 누르면, 철컥 떼구르르 음료수가 아래로 나옵니다. "눌러 보아요. 꾸욱."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층에 도착합니다. "눌러 보아요. 꾸욱." 초인종을 누르면 친구가 문을 열어 줍니다. "눌러 보아요. 꾸욱." 피아노 건반을 누르면, 딩동댕동 음악 소리가 나옵니다. 누를 수 있는 물건들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배웁니다.

또한 지호와 송이가 등장하여 이야기 흐름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송이가 지호네 집에 전화를 걸고, 음료수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아 엄마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호네 집으로 놀러 갑니다. 초인종 소리를 들은 지호는 문을 열어 송이를 반기고, 둘은 즐겁게 피아노를 두드리며 놉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