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교육의 공공정책』은 영재교육이 다루어야 할 대부분의 문제를 다루며 미국영재교육학회에서 펴낸 지난 50년간의 영재교육의 결과물인 『영재교육 필독시리즈』제12권으로 영재교육의 공공정책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가장 도전적인 질문이 증가하고 있는 공공정책을 소개하면서 전투준비를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Gallagher는 영재교육의 한 분야로 영재교육의 강력한 개입을 통해 합의를 이끌어내고 우리가 어떻게 엘리트주의라는 비난에 대응해야할 것인지 생각해야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그는 영재교육 분야가 일반교사와 재능교육 전문가의 개발을 지원하는 추가적인 목표에 더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부족한 자원을 획득하기 위한 공공의 싸움에 실패한 것은 이미 20년전 1990년을 전망하며 Renzulli(1980)가 던진 질문인 "영재아동의 연구동향이 2010년에도 계속 이어질 것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