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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는 삶
글쓴이
크리스토프 앙드레 외 2명
출판사
율리시즈
출판일
2016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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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프 앙드레

프랑스 파리 생트안 대학병원 정신과 의사이자 긍정심리학 전문가. 불안증 및 우울증과 같은 정서 장애 치료를 전문으로 하였으며, 그중에서도 최근 몇 년간은 마음챙김 명상과 긍정심리학을 활용한 재발 방지 분야에 힘썼다. 2000년대 초반 심리치료에 명상을 처음으로 도입한 사람 가운데 하나로, 프랑스 인지행동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파리 제10대학교에서 강의하며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는 프랑스 공영 라디오 채널 ‘프랑스 앵테르(RFI)’에서 매주 명상과 마음챙김 관련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2006년 펴낸 『나라서 참 다행이다』가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불안을 넘어설 용기』, 『나답게 살아갈 용기』, 『새로운 뇌 사용법: 나를 치유하는 뇌』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공저로 『어떻게 행복해질 것인가』, 『나를 살리는 관계』, 『내 마음이 왜 이래』, 『상처받지 않는 삶』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사회과학 부문 1위
철학 부문 1위

프랑스가 사랑하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철학자, 스님, 정신과 의사가 마음과 머리를 맞대고 쓴 책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철학자 알렉상드르 졸리앙, 촉망받는 과학자에서 승려로의 삶을 택해 40년간 수행해온 마티유 리카르, 심리치료에 최초로 명상법을 도입한 정신과 의사 크리스토프 앙드레. 이 세 사람은 모국 프랑스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들이자, 서로의 책과 사적 교류를 통해 친분을 쌓아온 친구들이다. 세 절친이 모여 마음껏 ‘인생살이’를 논할 자리를 오래도록 고대해온 그들에게 마침내 보름간의 합숙이라는 자리가 마련됐고, 그 결과물을 종합한 것이 이 책 《상처받지 않는 삶》이다. 이들의 의기투합 소식은 일찌감치 화제가 되었고 그 관심도를 반영하듯 이 책은 출간 즉시 프랑스 종합 베스트 1위를 차지하며 지금도 여전히 많은 독자들의 애정과 추천의 평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할 만한 문제들이 있다. 세 친구는 삶이라는 전쟁터에서 필연적인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그들이 성찰한 내용을 나누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인간의 내면 가장 깊은 곳에서 갈망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불행을 감소시킬 수 있을까?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사는 법은 무엇일까? 행복을 만드는 능력, 이타적으로 살 수 있는 능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참된 자유를 누리면서 살 수 있을까? ……

세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각자가 그 화두를 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왔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진심 어린 조언을 잊지 않는다. 살아온 여정이 다른 만큼 세 사람의 관점과 생각은 다르지만 본질적인 부분에서는 한마음에 이르고 있음을 독자와 저자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삶’이라는 소명을 잘 수행하기 위한 지혜가 필요한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은 명쾌하고 따뜻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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