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에게 좋은 버릇을 길러 주는 생활 동화,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아이로 자라게 해 주세요.
곰돌이는 아빠랑 낚시 가는 호돌이, 아빠랑 산에 가는 토식이, 아빠랑 목욕탕에 가는 야웅이가 부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제 곰돌이는 아무도 부럽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세계화 시대에 맞게 유아에게도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다양한 사람들만큼이나 다양한 문화가 있으며 반드시 내 것만이 옳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유아가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